[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주미가 전혜원 일시키는 집사에 쓴 소리를 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15회에서는 박향기(전혜원 분)에게 일 시키는 집사에게 쓴 소리하는 사피영(박주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향기가 컵을 쓰고 그냥 가자 집사는 "자기가 먹은 컵은 자기가 치우라"며 "그정도도 씻는게 힘드냐"고 했다.
이에 박향기는 "알겠다"며 컵을 들었고 이를 본 사피영은 "들어가"라며 "앞으로 애들한테 이런거 시키지 마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앞으로 할말 있음 애들한테 시키지 말고 나한테 말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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