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윤아가 길쭉한 기럭지를 뽐냈다.
1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 힘들지만 ..... 재밌다 .... 벙커버디 한날!! 역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170cm 그 이상은 되어보이는 오윤아의 놀라운 기럭지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탁 트인 라운딩 뷰도 제대로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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