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다은이 득남 후 조리원 생활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9일차 홀리 무럭무럭 자라는중. 열달동안 , 별거 아닌거에 마음도 많이 졸였었는데 -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신생아#나의우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의 아들이 담겨 있다. 9일만 훌쩍 자란 아들이 보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아빠 임성빈을 똑닮은 모습이다.
한편 임성빈, 신다은 부부는 지난 2016년에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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