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인간미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수지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 최초 열린 '디올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는 행사장에 들어서면서 팬들이 환호하자 환하게 웃으며 들어왔다.
무엇보다 수지는 디올 제품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수지는 우아하게 입장하다가 수많은 계단이 펼쳐져있는 것을 보고 "허~으악"이라고 탄식,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시리즈 '안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영화 '싱글라이더'를 통해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주영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