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손보승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보승이 최근 득남했다.

3일 배우이자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손보승 배우가 4월 중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손보승은 지난 12월 소속사를 통해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손보승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점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상황인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손보승 배우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보승은 SBS '펜트하우스', JTBC '알고 있지만,', OCN '구해줘2' 등에 출연해 신 스틸러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인 'Y 스튜디오'에서 공개하는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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