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모니카의 진심에 이달의 소녀가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3차 경연이 펼쳐졌다.

‘탐이 나’는 프라우드먼의 모니카가 안무를 만들었고, 직접 레슨에 나섰다. 이달의 소녀는 ‘탐이 나’ 곡을 원하지 않았지만 순위에 밀려 ‘탐이 나’를 할 수밖에 없었고, 올리비아 혜는 집중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간파한 모니카는 “다시 정신차리세요”라면서 “10년이 넘어요. 솔직히 말하면 눈빛만 봐도 알 수밖에 없어요. 그냥 출연하신 거면 제가 실수한 건데 저는 그냥 출연한 거 아니거든요”라고 직언을 했다.

올리비아 혜는 인터뷰에서 “수업 받는 순간에도 ‘탐이 나’를 부정하고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모니카는 “프라이드가 넘쳐요. 저는 진심으로 하고 있어요. 작품도 진심으로 만들었어요”라고 진심을 보였다.

멤버들은 모니카의 진심에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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