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진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이진호와 '개똥이'로 지칭되는 이진호의 1020 팬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호가 등장하자 박미선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프로그램에 개그맨 최초로 이진호가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나온다면 유재석이나 강호동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미선은 "근데 이진호 팬들 100명 중 99명이 여성이라던데 객석을 보니 남성 팬들도 많이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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