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인스타
서희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희원이 결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서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이 서희원이 지인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희원의 환한 미소가 아름답고, 예쁜 눈웃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희원의 쇄골에 새로 생긴 듯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서희원의 지인은 "(서희원의)새 타투는 구준엽과 같은 의미"라며 "24년 전 연애할 때 좋아했던 영어 발라드 곡으로,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곡이기 때문에 재회 후 서로의 몸에 이 곡을 꽂는 것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 후 첫 근황인만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 3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합니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지은 사랑을 이어가려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해 보았다.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이미 많이 지나간 시간 더이상 허비할 수 없어 제가 결혼을 제안했고 그녀도 받아들여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기로 결정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구준엽은 현재 서희원과 혼인신고 후 대만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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