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코쿤이 1일 1곡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쿤이 작업실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쿤이 반려묘 간식을 챙겨 주고 작업실로 향했다. 코쿤은 "오늘은 제가 이번 년도에 정규 앨범을 내기 위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들어갈 트랙 중에 하나를 구상하고 구체화 시키는 작업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또 코쿤은 "짧은 음악이라도 하루에 하나씩은 만들고 있다. 하루에 한개는 꼭 만들려고 하는 편이다. 저는 작곡을 안하면 가시가 돋아서 매일매일 저의 루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쿤은 "오늘 날씨가 세상 끝나기 55분 전 같네. 작업하기 좋은 날씨다"라며 곡명 '55분' 작업을 시작했다. 코쿤은 "테라스에서 별을 보고 있다가 저 별은 실제로 엄청 크겠지? 그런 생각을 하다가 그 별이 지구로 떨어진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을 어떻게 보낼까 그런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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