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고소영이 일상을 전했다.
6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가족들과 화로에 불이 피우고 불멍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로라 불멍 가루를 넣은 듯 다양한 색으로 불이 바뀌어 눈길을 끈다.
남편 장동건은 "오 색깔이 진짜 변하네"라고 말하며 신기해 했고, "엄마 나 사진 한 번만 찍어도 돼?"라고 하는 딸의 목소리도 들렸다.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불멍을 즐기는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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