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
옥주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귀여운 반려묘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9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용인에서의 마지막 공연까지 꽉 채워 터뜨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루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들의 함성과 박수를 넘치게 받고 와서 그런지 귀가 후 새벽까지 마타 대본 악보와 시간을 보내다 잤는데도 불구하고 넘나 가쁜 사쁜한 그야말로 좋은 아침 입니다 마뉨.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즐거운 월요일 되셔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잠들기 전 반려묘에게 뽀뽀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5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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