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윙크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헐렁한 티셔츠에 크롭 점퍼,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완벽한 운동룩이다. 한지혜는 홀쭉한 몸매에 마른 11자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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