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딸의 먹방에 만족했다.

1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열심히 손으로 집는데 잘 안 집어지네. 다음엔 잘 집어지는 메뉴로 준비해볼게 #10개월 아기", "잘 묵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아기 식탁에 앉아 이유식을 먹고 있다. 윤슬이는 한 손에 숟가락을 들고서 맨손으로 야무지게 이유식을 집어먹고 있다. 10개월인데도 혼자서도 잘 먹는 윤슬이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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