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선물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오전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록 풍선은 터져서 배송 됐지만 마음은 아니까ㅎㅎ고마워 인연 친구들♥", "데뷔 24주년 축하해줘서 고마워. 울핑클도 울팬들도 이제 완존 조상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데뷔 2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받은 선물이 담겨 있다. 예쁜 이벤트 풍선이 터진 채 배송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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