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소연의 6개월 차 자취집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천재 작곡돌 (여자)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이 찾아왔다. 무지개 회원들과 인연이 있다는 전소연은 "제가 선배님 곡에 피처링을 한 적이 있습니다"라고 키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사실 그 정도로 인연이 있다고 하면 안되죠. 피처링은 지인 정도고 적어도 커피차는 보내야지"라며 으스댔다. 전소연은 "'덤디덤디'라는 곡에 가사를 사람들이 '전현무 선물'이라고 들은거다. 그래서 커피차를 선물해 드린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소연은 "혼자 산지 6개월 차 (여자)아이들 전소연 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간 전소연은 공개되는 몸무게에 깜짝 놀랐다. 전소연은 뒤늦게 민망해하며 "왜냐하면 저게 아침에 항상 몸무게를 재요. 비활동기랑 활동기 몸무게가 정해져있거든요. 지금은 비활동기 몸무게로 살고 있다. 제가 키가 작으니까. 아침 몸무게 쟀을때 기분이 제일 괜찮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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