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isshu<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엄청난 크기의 풍선 꽃다발을 들고 있다. 한층 야윈 얼굴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하다. 리지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앞서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전해졌다.
이에 리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다.
이후 10월 서울중앙지법 1심 선고 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상) 등 혐의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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