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성대한 돌잔치를 열었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돌잔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생일파티가 끝났을 뿐인데 왜 두들겨 맞은 느낌이죠? 어제 가족들과 함께 조이 생일파티 했어요. 뭔가 후련하면서도 벌써 조이가 이렇케 많이 컸나 싶어 아쉽기도 하고... 음 그냥 조금만 천천히 커줬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라고 했다.

이어 "우리 조이는 청진기, 판사봉 그리고 조이아빠가 어떻게든 잡게 한 금수저까지 잡았어요ㅎㅎ 뭐든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우리 조이 첫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사진은 차차 풀어볼게요. 나도 이제 돌끝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비는 남편과 함께 아들을 안고 돌잔치를 즐기고 있다. 세 사람은 함께 촛불을 불며 화목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