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녀2'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최초 공개된 '마녀2' 티저 예고편은 “오랜만이네”라는 반가운 인사와 함께 4년 만에 돌아온 마녀 유니버스의 귀환을 알리며 공개 하루 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400만을 기록, '마녀' 시리즈를 향한 대중의 남다른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올해 최고 기대작들보다 빠른 속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마녀로 발탁된 ‘소녀’(신시아)와 ‘소녀’의 행방을 쫓는 ‘백총괄’(조민수)과 ‘장’(이종석), ‘조현’(서은수)의 모습부터 ‘소녀’에게 손을 내미는 ‘경희’(박은빈)와 이들을 지켜보는 ‘용두’(진구), 그리고 의문의 무리들까지 '마녀2' 티저 예고편은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더욱 거대해진 마녀 유니버스 속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티저 예고편을 통해 마녀 유니버스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린 '마녀2'는 오는 6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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