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14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키니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울 멋진 허즈방구뽕 노벨포토상. 까치발 고생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최은경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최은경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최은경은 50대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SBS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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