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데일리#daily#쿠키만들기#쿠키만들기. 아기자기 쿠키 만들기. 하나하나 마음 담기. 상상의 나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쿠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10세가 된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양을 위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사기와 국내 도박 혐의의 경우는 무혐의 처분 받았다. 이후 3억 4000만원대의 도박 자금을 갚지 못해 대여금 반환 소송에 피소되기도 했으나, 이는 2020년 합의로 마무리됐다.
그는 최근 4년 만에 복귀,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는가 하면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또한 최근 한국사회공헌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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