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수향이 성훈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16일 방송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연출 정정화/ 극본 정정화)3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와 라파엘(성훈 분)의 대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우리는 라파엘에게 "아기 낳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라파엘은 "왜 낳으려고 하냐"고 물었다.

이에 오우리는 "그냥 절 있게 해준 게 감사해서, 저를 위해서다"라며 "그리고 전 성당도 다니는데 생명이지 않냐"고 했다.

라파엘은 "그럼 일을 어쩌냐"고 물었고 오우리는 "일은 그냥 3개월 끝나면 쉬려고 한다"며 "저는 아기가 완벽한 가정에서 자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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