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친오빠 지원사격을 펼쳤다.
16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인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하고 싶다는거 말리느라 혼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장미축제에 매년 저희 친오빠가 수많은 곳곳의 포토존을 기획하고 만들고 있어요"라며 "5월 21일부터이니 많이들 가셔서 이쁜 사진 많이 남기고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곡성 지역의 축제를 찾은 모습이다. 서수연은 친오빠가 직접 포토존을 꾸몄다며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수연과 담호의 신나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둘째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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