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철이 사랑을 찾아 솔로 나라를 찾아왔다.

1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영철은 결혼 정보 회사에 가입했었다며 볼 수 있는 게 나이, 사진, 직업 3개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3개 다 조건이지 않냐. 조건만 보고서 저도 계산을 하고 있더라. 한 번 만나는데 몇십 만원 나가니까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면서 선택을 할 때 패를 두고 따지는 자신의 모습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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