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주소녀 보나가 본업으로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3차 경연이 펼쳐졌다.
우주소녀는 팬덤 우정과의 온라인 팬미팅을 준비했으나, 대면 팬미팅이었다. 팬들과 제작진이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것. 우정은 “우정들의 퀸, 퀸주소녀 이제 모두의 퀸으로”라는 응원 문구로 애정을 드러냈다.
우주소녀는 “선물이 있다”면서 누군가를 소개했고, 앞선 경연에 불참했던 보나가 등장했다. 보나는 “본업으로 돌아온 보나다”라고 인사했고, “우정 분들이 진짜 많이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 근데 기분이 이상했다. 8명이 앉아 있고 제가 걸어 들어오는 것 자체가 어색한 풍경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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