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영이 시부상을 치른 후 일상으로 돌아왔다.
17일 오후 가수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시 일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의 간단한 식사가 담겨 있다. 시부상을 치른 후 일상으로 돌아온 한영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박군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진 바 있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달 2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박군과 한영은 올해 초 열애를 인정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8cm의 키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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