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함께 출격한다.

‘진격의 할매’ 제작진은 “함소원이 최근 ‘마마’와 함께 고민 상담을 요청, 할매 3MC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함소원은 방송 출연이 뜸했던 지난 1년 간의 근황과 함께 어디서든 털어놓지 못한 속마음을 전한다고. 시어머니인 함진마마가 며느리 함소원을 토닥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이에 할매 3MC는 함소원에게 따끔한 충고와 위로를 건넸다. 3MC가 건넨 충고와 위로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진격의 할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채널S 진격의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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