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청순 섹시 미모를 뽐냈다.
18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때리는외박 울팀 마지막 편 오늘밤 10:40 sbs 함께 해유 #충남예산이어유 우리 축구화도 안 가져갔는데에...!? #좌충우돌엠티 #fc아나콘다 #샤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골 때리는 그녀들' FC아나콘다 축구 유니폼을 입고 개구리 인형을 들고 있다. 오정연은 청순한 미모에 밝은 미소를 띠며 비타민 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운동화를 신고 있음에도 쭉 뻗은 늘씬 각선미를 자랑, 9등신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정연은 FC아나콘타 멤버들과도 MT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오정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고, 현재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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