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팜므파탈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한소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특유의 퇴폐적인 섹시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