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너무 마른 각선미를 과시했다.

20일 오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김지우의 각선미가 클로즈업돼 담겨 있다. 군살이 하나도 없이 너무 날씬한 각선미는 자랑할 만하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주일간 격리 생활을 하며 4kg가 쪘다고 고백했지만 그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 모습. 여전히 날씬하다 못해 마른 그의 다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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