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민지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싸이월드 속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지는 사진과 함께 "22-23세의 김민지! 저때는 모든게 불안정하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많았는데"라고 했다.
이어 "지나고 나서 보니 제법 귀엽군ㅎㅎㅎ 나도 어렸지만 할아버지되기 전의 아빠는 진짜 젊었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민지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민지는 앳된 얼굴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지는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며 김민지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