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아랑이 박보검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랑은 배우 박보검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전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 MC를 맡았던 바 있다.

한편 강아랑은 지난 2013년 기상청 기상캐스터 일을 시작해 현재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건강 문제로 잠시 방송을 휴식한다고 하자 일각에서 투병설이 불거졌으나 이와 관련해 강아랑은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라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강아랑은 최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