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율이 임신 후 살이 찌고 있다며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0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오르는 중..임신부는 몸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여~ 입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여~ 이번엔 몇 키로 찌려나 훗. 먹는 건 조절이 안되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실내에서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크레용팝 출신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로 소통 중이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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