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이쓴은 사랑꾼이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0회 특집으로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집들이 준비 편이 전파를 탔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이사를 했고, 첫 손님으로 ‘전참시’ 식구들을 초대했다. 이영자는 “우리 돈 많이 썼다”라고 생색냈고, 홍현희는 “다녀가시고 나서 부자가 된 느낌이다”라고 고마워했다. 이어 공개된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집 인테리어에 송은이는 “모처럼 업자가 일을 했더라고”라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제이쓴이 인테리어 하는 사람이 맞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매니저는 “곧 태어날 똥별이를 위해 더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복숭아를 찾았고, 1개만 남았다고 아쉬워했다. 제철이 아니라 제이쓴이 하우스 복숭아를 뒤져서 사왔다는 것. 전현무는 “사랑꾼이다”라며 부부금슬을 인정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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