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아들과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안무가 배윤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와의 첫여행 컨디션이 안좋은지 자는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완전당황 그래도 즐겁게 잘다녀와서 다행 너는 즐겁고 엄만 더 늙음... 담에...또 가자.. #엄마랑여행 #11개월아기 #소띠맘#아들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여행을 떠나 즐겁게 놀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배윤정의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반면 배윤정의 아들은 컨디션이 안 좋은지 뚱한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남편과 함께 지난 16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했다. 배윤정은 당시 남편과의 불화를 상담했으며, 자극적인 기사 제목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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