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언 웨이보
오근언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의 '승풍파랑적저저3' 촬영 근황이 전해졌다.

24일 중국 스타 오근언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언니들은 귀여운 소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근언이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이하 '승풍파랑')' 예능 촬영 중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셀카 및 현장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오근언은 제시카 등과 함께 얼굴을 맞댄 채 활짝 웃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20일 '승풍파랑'이 첫 방송된 가운데 제시카는 서툰 중국어 실력으로 다소 소외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함께 생활하면서 출연진들과 많이 친해진듯한 모습이다.

한편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는 30살 이상 중국내 유명 여성 MC, 가수, 배우 등 30명이 모여 혹독한 훈련과 치열한 승부를 거쳐 데뷔하는 프로그램. 이전 시즌에는 홍콩 배우 장백지,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지아, 페이 등이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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