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용국 인스타그램
사진=정용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용국이 먹튀 피해를 폭로했다.

개그맨 정용국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산 안하고 가셨네 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먹튀 #이렇게또잘못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용국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곱창모듬에 곱창전골까지 다 먹고 먹튀한 흔적이 담겨 있다.

정용국이 이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피해 금액은 11만 9000원이다.

이에 많은 이들은 먹튀를 하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정용국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코미디 하우스'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웃찾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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