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연재가 휴일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일엔 치킨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롯데타워가 보이는 밝은 뷰를 게재. 예쁜 순간을 기록했다. 또한 손연재는 예비 남편과 데이트를 한건지 치킨이 놓인 돗자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최근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혔던 손연재는 오는 8월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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