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효림이 딸의 두 돌 생일을 챙겼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my daughter. 벌써 24개월이 되었구나. 나의 작은 천사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두 돌 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 조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의 두 돌 생일상을 챙겨준 것. 풍선으로 집을 꾸미는가 하면 각종 음식들로 상다리는 부러질 것만 같다.
서효림과 딸은 나란히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서효림은 딸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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