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딸이 열이 난다는 소식을 듣고 멘붕에 빠졌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맑은 하늘을 사진 찍어 올리며 "병원 다녀오는 길인데... 복이가 열 난다고 하는 소식 듣고 멘탈붕괴 직전"이라는 글을 적었다.

최근 그는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방송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최희는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안면마비로 고생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구요. 좋은 정보도 나누어주시고, 응원메세지도 보내주시고 감사해요."라고 전한 바 있다. 최희는 딸까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