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배슬기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좋다-! 그대와 함께라 그른가 모든게 다 꿀맛! 쫌만 더 사랑했다간 배터질듯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풀밭에 쪼그리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군침을 자아내는 으리으리한 외식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늘 신혼처럼 달달한 심리섭, 배슬기 부부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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