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아가 발에 새긴 문신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던과 공개 교제 중인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귀여운 노란색 구두를 신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현아는 발등에 새긴 화려한 문신을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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