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웹툰작가 기안84가 근황을 전했다.
6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기안84는 사진과 함께 "런닝 뛰는데 한강에... 자라가 있다. 깨끗한 물에서 송사리 잡아먹고 알도 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기안84는 한강에서 런닝 중인 듯하다. 기안84는 한강에 있는 자라를 보고 놀란 모습이다. 한강에 있는 자라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첫 개인전 '풀소유'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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