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시어머니 사랑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시어머니가 부산에서 보내주신 왕따시만한 등심과 3마리씩 정성껏 포장하신 귀한가자미 거기에 콩잎김치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멀리서 올라온 귀한선물. 무거운거 들고 택배부치러 2번이나 가심..어머니 사랑해요. 잘먹고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의 시어머니가 보낸 고기, 생선, 김치 선물이 담겼다.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귀한 선물이 미자의 마음도 감동케 한 가운데 훈훈한 광경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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