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한별이 운영 중인 카페 화장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배우 박한별이 제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슈메이커(?) #화장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희 눈엔 예뻐보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페 측은 "인테리어 사장님께서 이 장소만큼은 본인 마음대로 마음껏 하실 거라고 노터치 해달라고 당부하고 만드신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당 카페의 화장실을 두고 손님들의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박한별은 만족스럽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님들은 댓글로도 "마스코트", "저는 대만족했습니다" 등의 호와 "화장실이 젤 별루임요", "화장실 안이 호불호가....화장실 가는 길은 너무 이쁨" 등의 비호로 나뉘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달 31일 둘째를 임신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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