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파경을 암시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11일 조민아는 자신의 밤 12시! 블로그 포스팅을 마치고 자고 있는 아가 이불 잘 덮어준 뒤, 엄마는 다시 주방으로 젖병 / 젖꼭지 / 스푼 / 치발기 / 공갈젖꼭지 / 이유식 그릇을 나누어 열탕 소독하고 젖병소독기로 마무~리. 두부 & 미역 & 새송이버섯 &오트밀로 아침밥 만들기. 강호가 아침에 일어나서 오트밀 먹고 신나게 놀 수 있게 강호랜드 정리하고 바닥 닦고 장난감들 소독하기. 엄마는 원더우먼 #원더우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아이의 아침밥과 아이 위주로 꾸며진 거실이 깨끗하게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갑자기 가장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현명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며 이혼을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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