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찬이 고수익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 레이스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정보거래소를 보며 미국 주식에 도전하게 됐다. 하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외국인 투자회사 직원들과 면담을 하기로 했다.
일단 C 자동차 기업 정보를 위해 힌트를 요청한 하하는 '리콜'이라는 글을 보고 "좋은거 아니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중에 한글 정보를 받은 전소민은 C 자동차가 적극적인 대처로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가하면 J항공이 100% 상승세를 보이자 양세찬은 기쁨의 환호성을 내질렀다. 하하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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