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리아킴, 러브란, 아이키, 에이미, 리정, 하리무의 팀명이 정해졌다.
10일 방송된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에서는 미국 버스킹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에 간 리아킴, 러브란, 아이키, 에이미, 리정, 하리무는 팀명을 '추자'로 정했다. 즐겁고 기브게 춤을 추자는 뜻이었다.
센트럴파크로 간 멤버들은 버스킹을 시작했다. 놀라운 춤 솜씨에 관객들이 모여들었다. 또 헨리가 바이올린을 연주하자 이들은 안무를 선보였다. 버스킹이 끝나고 벅차오른 감정에 에이미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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