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진 아들 찬형이 엄친아로 성장했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찬형X찬호 찬찬형제 아빠 류진이 두 아들을 위해 자신의 추억이 가득 담긴 메뉴 재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류진 첫째 아들 찬형이는 영어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알고 보니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찬형이가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리고 설명하는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를 꾸준히 준비해왔다는 것. 그 결과 2년 전 찬형이는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에 합격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실전 데뷔는 하지 못한 상황.

그러던 중 드디어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로서 실전 데뷔가 정해지면서 연습에 열을 올렸다. 찬형이의 자신감 넘치고 유창한 영어 실력에 모두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찬형이는 주말임에도 불구, 하루 종일 공부에 매진하며 “좋아하는 건 많지만 공부가 제일 재미있다”라고 쑥스럽게 고백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이날 류진은 기특한 찬형이, 곧 생일을 앞둔 찬호를 위해 1990년대 추억이 가득 담긴 패밀리 레스토랑 생일파티 한상 메뉴를 차렸다. 한 때 특별한 외식메뉴로 사랑받았던 토니로마스 바비큐 립, 코코스 치킨도리아 등 추억의 메뉴들이 등장할 때마다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도 공감과 기대의 반응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6월 1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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