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석진이 김수용과 함께 핫플레이스를 찾아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석진과 김수용이 핫한 카페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핫템 중독자 지석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핫플레이스 카페에 김수용과 지석진이 떴다. 5개월 차가 된 매니저는 "오후에 두 분이서 같이 스케줄 하는 게 있어서 그 전에 시간이 있어서 브런치 먹을 겸 카페에 들린다고 하셨다"라며 지석진과 김수용이 카페에 들린 이유를 밝혔다.
김수용과 지석진은 카페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담았다. 이어 지석진은 "여기 시그니처 음료가 어떤 거예요? 내가 봤는데 화려한게 있던데. 그거예요? 제일 화려한 거 주세요"라며 음료를 주문했다. 그리고 지석진은 "사진 찍을 맛 나겠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다"라며 카페 분위기에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