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삭발에 도전해보고 싶은 바람을 표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음이 순수해 질 때? 요즘 꽂힌 드라마? 섭섭해요? 김우빈의 랜덤 Q&A, 숏터뷰 ‘우리들의 블루스 / 외계+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우빈은 "원래 태닝을 좋아하는데 워낙 하얘서 잘 안 까매진다"고 전했다.
이어 "떡볶이 떡만 좋아한다. 떡볶이에 떡만 골라먹는 스타일이다. 밀떡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우빈은 "부모님께 가장 감사한 부분은 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난 요리보다는 설거지하기다. 요리를 못한다. '어쩌다 사장2'에서 소리가 남달랐는데 그날도 거의 처음 해봤다고 봐야 된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삭발을 고등학교 때 이후 안 해봐서 어울리는 작품 만나면 꼭 해보고 싶다"고 알렸다.
아울러 얼미부부 인스타그램에 서운하다는 댓글을 단 것에 대해 "상당히 서운했다. 얼미부부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보고 너무 귀엽고 알콩달콩 재밌는 콘텐츠 만들어주셔가지고 즐겨보고 있었는데 (한지민 나올 때만 표정이 좋아) 서운했다. 장난이고 잘 보고 있고 응원하고 있다. 엎드려 받쳐도 봤다. 너무 재밌더라"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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